안녕하세요. 2026년도 기사 1기 필기, 실기를 합격하였습니다. 우선 전공자였고 학교에서도 어느정도 공부를 하였기에 약간의 기초는 있었던 상태였습니다.
1)필기(12개년)
두달정도 잡았고 한달에서 일주일은 인강듣고 나머지 삼주는 기출문제만 계속 돌렸습니다(4주완성)
필기 점수는 자세하게 기억은 잘 안 나지만 9590758510070이렇게 였었던 걸로 기억합니다..(캡처는 기간을 놓쳐서..)
1. 응용역학- 시간을 가장 많이 할애했습니다. 저는 이해가 돼야 암기가 되어서 처음부터 시간 잡은 과목이라 생각하고 기간을 길게 잡고 이해할때까지 풀고 또 풀었습니다. (개념 강의도 거의 두번 들었습니다).그래서 그런지 현장에서 문제풀때도 어렵지 않게 풀었고,좋은 점수를 받았던 걸로 기억합니다.(응용역학으로만 두꺼운 공책 한권 반정도 쓴 걸로 기억합니다)
2. 측량 - 학교에서 공부를 많이 했던 과목이여서 인강은 따로 보지 않고 헷갈리는 문제만 인강을 들었습니다. 이주정도 기출문제 풀고 오답정리만 하였습니다
3. 수리학 - 개인적으로 응용역학보다 어려웠던 것 같습니다. 공부는 개념 인강 꼼꼼하게 듣고 기출을 돌렸습니다. 실제 시험장에서 가장 어려운 과목이였던 걸로 기억합니다
4. 철근콘크리트 및 강구조 - 이것도 학교에서 열심히 했던 과목이여서 인강은 따로 듣지 않고 교수님께 배웠던 방법대로 문제를 풀었습니다. 이주반정도 공부했습니다.
5. 토질 및 기초(100)- 인강선생님께서 너무 자세히 알려주셔서 도움이 많이 되었던 파트였습니다. 특히 기출문제풀이도 개념에서 배웠던 것을 다시 간결하게 정리해주셔서 더 기억에 잘 남았던 것 같습니다. 인강 한번 돌리고 계속 기출문제 풀면서 어려운 공식들도 자연스럽게 외워졌던 과목이였으며, 실제 시험에서도 좋은 점수를 받았습니다.
6. 상하수도 - 일주 반정도 잡았는데 암기 잘 못하시는 분은 좀 더 시간 할애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생각보다 헷갈려서 시험장 가서도 애먹으면서 풀었습니다. 그냥 무작정 암기하는 것보단 그림으로 연상하면서 암기하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시험 삼일전엔 12~13개년 세번이상 틀린 거 다 오답노트 만들고 시험장가서 한번 쭉 읽고 시험봤습니다.
2)실기
(한달 정도 공부)
저는 말따를 거의 반 포기하고 문제를 거의 다 맞히자로 목표를 잡았으며,
개념 공부는 아예 안 하고 바로 3권으로 넘어가서 기출 돌렸습니다.
개념을 아예 공부 안 한 상태에서 기출 인강을 들어서인지 기출1회독이 2주정도 걸렸습니다. (공정, 물산제외)처음 1회독은 느리더라도 모든 내용을 다 공책에 옮겨 적었습니다. 실기 공부하시면 계속 반복되는 문제가 많이 나오니 사실 1회독 2주에서 1주 반정도만 시간소모가 많이 되고 나머지 4일정도는 인강을 듣지 않아도 될정도로 빨라졌습니다.
그리고 나머지 2주동안은 4일은 공정 돌리고 나머지 4일 물산 돌렸고 (다른 문제도 틈틈이 계속 풀었습니다) 그리고 6일동안 그냥 하루종일 문제와 오답만 정리하였습니다.(말따는 그냥 혼자 기준세워서 3번이상 나온 것만외웠는데 크게 도움이 되진 않았던 것 같습니다)
시험에서도 말따는 거의 3문제?정도만 풀었고 나머지는 말따제외한 기본문제에만 집중적으로 풀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