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기의 경우 대다수가 말하듯이 그나마 쉽다고 느끼는 상하수도공학을 제외하면 나머지 5과목 모두 개념이나 공식을 외우거나 이해할 부분이 많습니다. 따라서 저는 독학으로 하면서 한솔아카데미의 6과목 각각의 수험서를 사서 무조건 처음부터 끝까지 다풀었고 그 이후에도 까먹은 개념이나 공식을 계속 상기시키기 위해 옆에 두고두고 봤습니다. 그러면서 기출 10개년 문제를 보면서 거기에서도 자주 나오는 빈출 문항이나 개념, 공식을 정리하였고 필기에서 평균 66점으로 합격하였습니다.
실기의 경우 주관식이고 모든 답을 서술해야하기 때문에 답안을 쓰는 요령부터 문제를 깔끔히 푸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하여
올해 3월에 한솔아카데미 현장강의를 4월까지 듣고 시험에 응시하였습니다. 확실히 제가 어려워했던 물량산출,공정관리에 대해
교수님이 제대로 알려주시고 문제푸는팁도 잘알려주셨습니다. 이상도교수님이 가르치시는 토공과 건설기계 파트는 반드시 시험문제에서 어느정도 출제가 되는 부분이고 여러 꼬리문제가 출제되는 합격을 위한 득점을 하기 위해서는 중요한 파트인데 말따먹기 문제 예상 프린트를 한장으로 압축해 주셔서 시험당일까지 보기 정말 편했고 계산문제 역시 중요하다고 하신 부분이 나와서 자신감 있게 풀었습니다. 토질부분은 내용이 방대하지만 차근차근히 수업을 듣고 필기때 했던 부분이라 다시 복습하는 느낌으로 했더니
합격이란 결과가 나왔습니다.
처음 할때는 할게 너무많고 힘들었지만 끈기를 가지고 하다보면 합격할수 있습니다.
차후에 시험보시는 특히 이번 1회차 시험에 떨어지신분들 2회차 시험에서 합격하길 기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