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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번 문제 해설을 보면 이해를 할 수는 있습니다.
근데 여기서 왜 변위 공식을 델타L 구하는 공식을 썼는지 궁금합니다.
제가 트러스의 처짐(가상일의 방법)으로 구해봤는데 답이 다르게 나오더라구요.
처짐도 결국 변위라서 가상일의 방법으로 문제 풀이를 할 수 있는게 아니었나요?
가상일의 방법을 쓸 때 각각의 부재력으로 구한걸 각각의 부재의 처짐량으로 봤는데,
변위와 처짐은 다른 개념인가요??
안녕하세요,,,
변위는 각변위와 선변위로 대별됩니다.
각변위는 각도의 변화를 의미하며 흔히 처짐각, 회전각으로 부릅니다.
선변위는 거리의 변화를 의미하며 흔히 처짐이라고 부릅니다.
변위 = 처짐 이라는 내용이 이 문제에서 성립됩니다.
가상일법은 본질적으로 단면적 A가 다른 구조부재들일지라도 탄성계수 E가 같아야 문제해석이 수월해집니다.
이 문제에서는 BC는 강선이고, AB는 나무라고 했으므로 단면적이야 같든 다르든 상관없지만 탄성계수라는 재질이 다름을 제시했으므로 교재의 해석이 편한 방법이 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