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311~312 무한사면의 안정 이론 부분에서 질문드립니다.
2. 지하수위가 지표면과 일치하는 경우와 3. 수중인 경우의 차이에 대해 궁금한게 있는데,
왜 지표면과 일치할 때에만 전단응력에서 포화단위중량을 쓰는지 궁금합니다.
둘 다 결국 사면이 수중에 있기 때문에 부력이 작용하여 중량이 감소해야 하는거 아닌가요?
그런데 어떻게 수중인 경우에만 전단응력이 부력의 영향을 받아 전단응력이 감소(수중단위중량)하고
지하수위가 지표면과 일치하는 경우에는 부력의 영향을 받지 않아 포화단위중량으로 전단응력이 계산되는지 궁금합니다.
[답변]
무한사면(=반무한사면)의 안전율을 구하는 방법은 여러 방법이 있습니다
(전중랑+경계면수압) 또는 (유효중량+침투수력)으로 구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따라서 가상활동면에 작용하는 수직응력과 전단응력을 전응력(포화단위중량 사용)으로 표시할 수도 있고 유효응력(수중단위중량 사용)으로도 표시할 수 있습니다
토목기사 시험을 볼 때는 교재에 정의된 공식을 그대로 정리하고 암기해서 이용하면 됩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토질역학 전공서적을 잠고하세요
열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