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측 문제의 경우 좌측과 달리 처짐각을 계산할 때 도심거리 2/3 을 곱하여 계산하는 이유가 궁금합니다. 공액보법 문제 풀이시 처짐각은 모멘트도 면적, 처짐은 면적 x 도심거리로 생각하여 문제를 풀이하고있는데, 우측의 경우는 왜 이 풀이가 적용이 안되는 지 질문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처짐각은 전단력을 구하는 것이고, 처짐은 휨모멘트를 구한다고 생각을 전환해주시기 바랍니다.
좌측그림에서 실제구조물의 A점의 처짐각은 공액보상에서 A점의 전단력을 구하는 것이며, 단순보의 지점반력이 곧 전단력이므로 C점의 좌우대칭직각삼각형의 절반의 탄성하중을 A지점의 수직반력으로 가져갈 것이라는 의미이며 이것이 곧 A점의 전단력이며 실제구조물의 A점의 처짐각이 됩니다.
우측그림에서 실제구조물의 B점의 처짐각은 공액보상에서 B점의 전단력을 구하는 것이며, 직각삼각형의 탄성하중의 1/3을 A지점이, 2/3를 B지점이 가져갈 것이며 이것이 곧 A점과 B점의 실제구조물의 처짐각이 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