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목기사실기 종합반 온라인강의 중
Bar-Chart 공정표관한 영상에서 다루셨던 문제중에 ADM Network를 Bar-Chart로 전환하는데 있어서 TF, FF, DF를 구하는데 있어 Network에 표현한 공정표를 바탕으로 EST, ELT, LST, LFT를 가지고 풀이를 해봤습니다.
하지만, 강의에서는 B작업의 경우 5일 + DF 4일,
D의 경우, 2일 + DF 4일,
E의 경우, 3일 + FF 2일로 표현되어 제가 구한 풀이와 다른 것 같아 질문드립니다!
또한, 토목기사 실기 2-380의 핵심 기출문제 중 1번 문제에서도 Bar-Chart로 표현된 B 값의 FF와 네트워크 공정표에서 3-1절 방법으로 구한 B 의 FF 값도 상이한 것 같아 제가 혹시 잘못 이해하고 있는건지 바로잡고자 질문드립니다!
안녕하십니까 공정관리를 강의하고 있는 한웅규입니다.
바차트란 세로축에 작업항목이나 공종, 가로축에 시간을 취하여 각 작업의 개시부터 종료까지의 시간을 막대그래프로 표현한 공정표로 공기와 소요일수가 명확하고 공정표의 작성이 용이하며 작업의 진척도를 알기 쉬워 소규모 건설공사의 공정표로서 많이 이용되고 있습니다.
다만, 작업상호간의 관계가 불명확하여 각 작업의 관련성(작업간의 관계)이나 선행작업과 후속작업의 표현도 어려우며 작업의 여유를 알기 어려운 단점이 있습니다.
주어진 데이터를 이용하여 횡선식공정표를 작도하고 이를 이용해서 네트워크공정표를 그렸을 때 두 공정표가 논리적으로 일치하지 않는데서 비롯된 내용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반대로 주어진 데이터를 이용하여 네트워크공정표를 작도하고 이를 이용해서 횡선식공정표를 그렸을 때도 논리적으로 일치하지 않는 경우가 종종 발생합니다.
그 이유는 횡선식공정표는 막대의 형태로 그려지므로 선후관계를 명확히 알기도 어렵고 누락되는 경우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네트워크와의 여유관계가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바차트는 출제빈도가 낮으므로 너무 신경쓰지 마시고 공기단축이나 최적공기 산출에 대하여 학습하시기 바랍니다.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셔서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