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p384 인력평준화를 위의 그림처럼 나타내도 되나요? 인력평준화 그래프에서 활동들을 좌우로 배치할 때 작업간 선후 공정 관계와 EST/LST를 모두 포함하는 범위 안에 있는 조건들을 만족하면 임의로 배치해도 되나요?
또한, R, T를 P,S 보다 먼저 배치한것이 작업일수 합한게 더 길기 때문인건가요?(36>27)
2. p386에서 인력평준화표를 바탕으로 수정네트워크를 그릴때 C가 E의 선행작업이 되는 거 아닌가요? 수정네트워크 답안을 보니 E의 선행작업은 B뿐이네요.
안녕하십니까 공정관리를 강의하고 있는 한웅규입니다.
1. 네 맞습니다.
CP를 배치하고 난 후에 활동들을 좌우로 배치할 때 작업간 선후 공정 관계와 EST/LST를 모두 포함하는 범위 안에 있는 조건들을 만족하면 임의로 배치하셔도 됩니다.
2. P.2-377을 참고하시면 인력평준화표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C작업의 선행작업은 A작업으로 A작업일수 3일이 지나야 시작할 수 있으며 E작업의 선행작업은 B작업으로 B작업일수 5일이 지나야 시작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먼저 C작업을 작도하게 되는 것입니다.
결과적으로 EST, LST산적표를 종합적으로 보면 C작업의 위치는 3일~11일 사이, E작업의 위치는 5일~11일 사이에 배치되게 됩니다.
인원제한선에 의하여 인력평준화표를 그리다 보니 C작업이 E작업의 선행작업처럼 보일뿐이지만 E작의 선행작업이 C작업이라는 뜻은 아닙니다.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셔서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