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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쓴이 | 최*재 | 등록일 | 2026.06.23 | 조회수 | 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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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4년제 대학 재학중인 토목공학과 학생입니다.
바로 본론으로 넘어가서 필기시험에 경우 전공지식이 부족한 과목이 여럿 있었습니다. 다 봤던 내용들이긴 하지만 전체적인 틀과 세부적인 내용들이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지 않았다고 판단되어 전공자임에도 불구하고 응용역학, 수리학, 토질, 상하수도 등 강의를 듣고자 결심하게 되었고 강의를 들어보니 듣길 잘했다는 생각이 확실히 들었습니다. 우선 제가 강의를 통해 기대했던 바인 전체적인 내용 정리가 되는 것, 시험에 잘 나오는 것들을 집어주는 것(혹은 출제 비중을 알려주시면서 공부하는데 완급조절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 암기팁 등 여러가지 제 기대보다 더 잘 알려주셔서 크게 도움이 됐습니다. 시험 날짜는 2월 말에 봤고 공부 기간은 2달을 잡고 했으며 1달은 이론 공부를 하고 남은 1달은 기출문제를 회독하며 했습니다. 다시 돌아간다고 해도 이렇게 할 것 같습니다. 한 번에 합격하자는 생각으로 이론 공부도 하고자 했으며 기간을 충분하게 잡고 한 것 같습니다. 공부 방법은 한솔 노랭이 책 1단계를 인강을 들으면서 한 과목씩 학습하고 2,3단계로 넘어가되 1단계로 다시 돌아가지 않고 막히더라도 그냥 진행하는 식으로 했고 2,3단계를 대략 3회독 정도 하고 갔습니다. 나중에는 종이로 푸는것 보다는 CBT 시험이다 보니 컴퓨터에 화면을 띄우고 노트에 푼다든지 하는 식으로 시험장에서 당황하지 않도록 학습했습니다. 그리고 실기시험에 경우 3월 개강을 하고서 대략 4주정도 남은 시점에 시작을 했습니다. 공부할 때 가장 중요한건 오답이라고 생각하는데 그래서 기출을 풀 때 오답만큼은 확실하게 하려고 했습니다. 필기 시험에서는 자주 출제되지 않는 문제인데 어려운 문제같은 경우 전략적으로 깊게 파지는 않았고 회독을 하면서는 모든 문제를 푸는 것보다는 제가 헷갈렸던 문제나 모르는 문제들 위주로 하여 점점 틀리는 문제 개수를 줄이는 식으로 했던 것 같습니다. 실기공부도 마찬가지로 모르는 문제들을 오답을 확실하게 해서 줄여가는 식으로 했습니다.
처음에는 막막할 수 있어도 한솔 강의나 커리큘럼 등 적극적으로 활용하셔서 공부하시면 충분히 가능한 시험이라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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