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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번 2026년 1회차 토목기사 시험에 필기, 실기 모두 한 번에 동차 합격한
토목 관련 학과 4학년 재학생입니다.
솔직히 부끄러운 고백을 먼저 하자면, 저는 전공자임에도 불구하고 학부 수업 때 맨날 뒷자리에서 꾸벅꾸벅 졸고 시험 전날에 벼락치기만 하던 전형적인 '허당' 학생이었습니다. 4학년이 되니까 당장 취업 때문에 발등에 불이 떨어졌는데, 막상 노랭이 기사 책을 펴보니 머릿속이 완전 백지장이더라고요. '진짜 노베이스나 다름없는데 이걸 한 달 만에 어떻게 다 해?' 하면서 눈앞이 캄캄했습니다.
하지만 학교 선배들이 입을 모아 "토목기사는 묻지도 따지지도 말고 무조건 한솔이다"라고 추천해 주신 덕분에 한솔아카데미 단기완성반을 바로 등록했고, 기적처럼 필기 평균 78.33점, 실기 총점 71점이라는 넉넉한 점수로 합격증을 품에 안았습니다! 진짜 한솔 교수님들이 밥상 차려주시고 숟가락으로 떠먹여 주시는 거 잘 소화만 시켜도 합격합니다 ㅠㅠ! 저처럼 머리가 굳어버린 전공자분들이나 비전공자분들을 위해 과목별로 한솔과 함께 어떻게 파고들었는지 아주 상세히 적어보겠습니다.
-필기시험 (준비기간: 약 1개월 / 평균 78.33점 합격) 처음 한솔 교재를 배송받았을 때 그 엄청난 두께에 압도당해서 며칠은 책상 정리만 핑계 삼아 공부를 미뤘습니다(...). 하지만 한솔의 '4주 완성 커리큘럼'만 진짜 내 영혼을 갈아서 따라가자고 다짐했고, 그게 신의 한 수가 되었습니다.
응용역학 (90점) - 내 인생 기적의 점수 솔직히 역학은 학부 때부터 제 'C학점' 폭격기여서 책 펴기도 싫었습니다. 하지만 한솔 기본 강의에서 교수님이 모멘트와 반력 같은 쌩기초부터 너무나도 쉽게 설명해 주시더라고요! 단순히 공식을 기계처럼 외우게 하는 게 아니라, 문제의 원리를 꿰뚫는 꿀팁들을 마구 방출해 주셔서 꽉 막혔던 체증이 확 내려가는 기분이었어요. 나중에는 교수님이 알려주신 스킬로 접근하니 그 복잡하던 부정정 파트도 술술 풀려서, 무려 90점이라는 제 인생 최고의 역학 점수를 받았습니다!
상하수도공학 (90점) - 든든한 점수 효자 수리학이랑 겹치는 부분이 은근히 많아서, 진도 나갈 때 한솔 교수님이 알려주신 대로 두 과목을 유기적으로 엮어서 공부했습니다. 전체적인 상수도와 하수도의 '흐름'을 파악하는 데 집중했고, 한솔 기출문제 1회독을 확실하게 돌렸더니 시험장에서 문제 보자마자 답이 딱딱 보여서 10분 만에 다 풀고 90점이라는 고득점을 올렸습니다.
철근콘크리트 및 강구조 (85점) 철콘은 규정도 주기적으로 바뀌고 은근히 헷갈리는 수치들이 많은데, 지우쌤이 딱 집어주시는 빈출 공식 (단철근보, 복철근보, 직사각형보 등)과 파생 공식만 따로 A4 용지에 싹 정리해서 화장실 갈 때도 들고 가면서 봤습니다. 한솔에서 하라는 대로 기출 뺑뺑이를 돌리니 나중엔 점수가 절대 안 떨어지는 진짜 효자 든든국밥 과목이 되더라고요. 85점 달달합니다!
토질 및 기초 (75점) 제가 2학년 때부터 제일 고통받았던 과목입니다. 테르자기 공식이나 토압 파트 기출 풀 때는 계산기 집어던지고 진짜 울고 싶었어요. 하지만 한솔 정규 강의로 기본 이론의 뼈대를 꽉 잡고, 기출 풀다 막히는 개념은 무조건 한솔 교재의 상세한 해설을 보며 오답노트를 만들었습니다. 교재 해설이 워낙 친절해서 혼자 끙끙 앓지 않고 개념을 다시 잡기에 완벽했습니다.
측량학 (70점) 진짜 암기하기 너무 귀찮고 애정이 안 가던 과목이었습니다. 그래서 전략적으로 한솔 인강을 주말에 1.5배속으로 몰아서 쫙 들으며, 교수님이 '이건 무조건 나온다!' 하신 빈출 파트 위주로만 방어적으로 챙겼습니다. 복잡한 계산식은 한솔에서 짚어준 핵심만 달달 외워갔는데, 딱 목표했던 70점을 맞고 선방했습니다.
수리학 및 수문학 (60점) - 십년감수 가채점하면서 제 심장을 제일 쫄깃하게 만들었던 과목입니다. 딱 60점 턱걸이로 과락을 면했어요ㅠㅠ 수리학이 생각보다 공식이 방대해서 멘탈 털리기 딱 좋은 과목인데, 한솔 이상도 박사님 강의 아니었으면 전 무조건 과락이었습니다. 박사님께서 복잡한 수리학 공식 중에 버릴 건 과감히 버리게 쳐내주시고, 수문학 파트는 점수 밭이니까 무조건 다 맞아야 한다고 강조하셔서 거길 집중 공략한 게 저를 살렸습니다.
필기 꿀팁: 한솔아카데미 홈페이지에서 무료로 제공하는 CBT 모의고사 시스템 꼭!!! 치고 가세요. 실전 시험장 컴퓨터 환경이랑 화면 100% 똑같아서 마우스 클릭 연습부터 남은 시간 배분까지 실전 멘탈 관리에 엄청난 도움이 됩니다.
-실기시험 (준비기간: 약 4주 / 필답형 총점 71점 합격!) 필기 합격의 기쁨에 취해 며칠 팽팽 놀다가, 4월 중순 실기 시험까지 딱 한 달밖에 안 남은 걸 깨닫고 부랴부랴 한솔 실기 빨갱이 책을 폈습니다. 범위가 미쳐서 정석대로 1, 2권을 다 보긴 무리라고 판단해 한솔 블랙박스와 기출문제(3권)에 제 모든 영혼을 바쳤습니다. 결과는 71점 넉넉한 합격입니다!
공정관리 & 물량산출 (무조건 다 맞아야 함!) 이 두 파트는 배점이 28점이라 여기서 실수해서 부분 점수 날리면 내 원서비도 허공으로 날아간다는 생각으로 임했습니다. 첫 2주 동안 한솔 인강을 들으며 기초를 닦았습니다. 저는 평소에 덜렁거려서 계산 실수도 잦고 도면만 보면 멍해지는 타입이었는데, 한솔 교수님이 알려주시는 '차분하게 표를 지워나가며 채우는 풀이법'을 철칙으로 삼았습니다. 하루에 공정표 1개, 물량산출 도면 1개씩 무조건 직접 백지에 그려보는 연습을 꾸준히 했더니, 실제 시험장에서 손 덜덜 떨면서도 검토까지 완벽하게 마칠 수 있었습니다.
계산 문제 (토공, 토질, 건설기계 등) 처음에 양단면 평균법이나 도저, 백호 같은 건설기계 공식 봤을 땐 외계어인 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한솔 블랙박스 강의에서 기계별로 공식을 싹 다 깔끔하게 분류해서 정리해 주십니다. 주는 대로 받아먹고 기출을 반복해서 풀다 보니 문제 패턴과 숫자가 꽤 정형화되어 있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이번 회차에 꽤 생소한 토질 계산이 나와서 시험장에서 패닉이 올 뻔했지만, 한솔에서 배운 킬러 유형 접근법을 떠올리며 '부분 점수라도 긁어모으자'는 마인드로 풀이 과정을 끝까지 쥐어짜 냈습니다.
말따먹기 인터넷에 도는 자료와 한솔 기출 12~15개년 치를 싹 다 긁어모아 서술형 나만의 단어장을 만들었습니다. 밥 먹을 때, 화장실 갈 때, 버스 탈 때 스마트폰으로 계속 봤습니다. 이번에 압밀이나 그라우팅 종류처럼 길게 풀어서 설명해야 하는 문제가 나왔는데, 한솔 기출에서 질리도록 눈에 발라뒀던 거라 다행히 펜이 멈추지 않고 술술 나갔습니다.
-마무리하며
전공 지식 다 까먹어서 계산기에 숫자 입력하는 것도 버벅거리던 허당 학생이, 그것도 4학년 1학기 전공 과제랑 캡스톤 핑계로 징징대면서도 한 달 만에 필기를 뚫고 연이어 실기까지 71점으로 동차 합격할 수 있었던 건 100% 한솔아카데미의 미친 기출 분석력과 압도적인 강의력 덕분입니다. (한솔 관계자분들 진짜 계신 곳으로 큰절 올리고 싶습니다 ㅠㅠ)
토목기사, 처음 책을 펴면 진짜 그 어마어마한 양에 짓눌려서 토 나올 것 같고 당장이라도 도망치고 싶어집니다. 중간에 샤프 던진 적도 몇 번 있어요. 하지만 모든 걸 완벽한 학자처럼 알려고 파고들지 마시고, 한솔 교수님들이 "이건 무조건 나온다!" 하고 별표 쳐주시는 핵심과 블랙박스 강의만 멱살 잡고 끝까지 끌고 가보세요.
지금 이 시간에도 막막함에 깊은 한숨 쉬며 인강을 켜고 계실 수험생 여러분! 저같이 요령 피우기 좋아하던 허당도 해냈습니다. 한솔 믿고 포기만 안 하시면 분명 큐넷 합격 조회 창에 파란색 글씨로 '합격' 두 글자가 뜰 겁니다. 다들 멘탈 꽉 잡고 끝까지 파이팅 하셔서 짜릿한 합격의 맛을 꼭 보시길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양질의 콘텐츠를 제공해 주신 한솔아카데미, 제 인생을 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빛솔아카데미 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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