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는 토목전공이었으나 ROTC였어서 11년 군생활하고 전역하고 건설업에 취업하여 자격증 병행하며 취득했습니다.
우선, 필기는 2개월 걸렸습니다.
바짝 따려고 휴가쓰면서까지 3주만에 듣고 나머지 5주를 무한기출로 돌렸습니다.
처음엔 이해안갔지만 하다보니 이해가되어 60후반으로 합격했고
실기는 3번만에 붙었습니다.
한달이면 취득한다고 그러길래 여유부렸다가 망했는데 기출의 느낌보다는 살짝 유형이 바뀌네의 느낌이 있었는데
2번째 볼때 또 느끼면서 1회차와 비슷한 점수록 과락이었습니다.
그래서 올해 2회차볼때는 진짜 합격하자는 마인드로 10개년 4번보고
1 2권의 90년대부터 지금년도까지의 기출문제들과 예상문제도 다 풀었습니다.
풀수있는 문제유형들은 그냥 넘기고 90~00년대에 집중했고
막바지에 그래프 위주로 보았는데 그게 다행이 이번 시험때 나와서 운좋게 합격한것같습니다.
이제는 기출 많이 푼다고 합격한다기보단 전체를 아우러야 된다 생각합니다.
저도 11년만에 공부해서 1년만에 따긴했지만
다들 머리 좋으시고하시니 바짝 집중해서 예상문제까지 다 푼다면 합격하실거라 믿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