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T 1. 토목 깡통, 전장에 뛰어들다!
안녕하세요! 저는 자타공인 '토목 깡통(노베이스)' 출신 응시생입니다.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시작했지만, 한솔아카데미와 함께 하루를 태워가며 당당히 동차 합격을 이뤄냈습니다!
[ 필기 시험 ]
과목 (6과목): 응용역학, 측량학, 수리학 및 수문학, 철근 콘크리트 및 강구조, 토질 및 기초, 상하수도공학
방식: 과목당 20문제 (총 120문제) / 3시간 / CBT 4지선다형 / 평균 60점 이상 합격
🗓️ 필기 시험일: 5/15(월) 당일! CBT 답안을 제출하자마자 모니터 확인 합격 결과가 똭! 심장 쫄깃! 기분 최고!

[실기 시험 ]
방식: 약 20~25문제 / 3시간 / 수기 작성 주관식 / 60점 이상 합격
🗓️ 실기 시험일: 7/19(일) 치르고, 손꼽아 기다리던 최종 합격 발표는 9/11(금) 오전 9시! 으아아악~~~!

⚠️ 초보자 필독!
필기는 기간 중 원하는 날짜를 선택하지만, 실기는 전국 동시 지정된 단 하루!
여유있게 준비하다 지금 생각해도 후덜덜;;; 일정 체크 필수!
PART 2. 돈 vs 시간? 고민 없이 '시간'을 선택했다!
토목기사는 1년에 단 3번!
전공자조차 독학하기 힘들어할 만큼 양이 방대하고, 단순 기출문답만 외워서는 절대!! 붙을 수 없는? 힘든? 시험입니다.
시작조차 막막했기에 저는 "돈을 아낄 것인가, 시간을 아낄 것인가?" 에서 고민 없이 '시간'을 선택했습니다.
기초 지식이 없다면 인강은 선택이 아닌 '절대적 필수'입니다.
🎁 한솔아카데미 혜택과 이벤트 블랙박스 무료증정 후훗~♡
1. 핵심 총정리 '블랙박스' 책자: 시험 직전 불안감을 한 방에 날려주는 신의 한 수!
2. 실전 모의고사 페이지: 시험일이 다가올 때 실제 시험장과 똑같이 연습할 수 있는 최적의 시스템!
3. 최근 회차 기출문제 신속 제공: 최신 출제 경향을 빠르게 파악 가능!
4. 명쾌한 강의: 출제 빈도 분석, 신박한 암기팁, 문제 난이도 완벽 설명, 실전에서 더 쉽게 푸는 꼼수 풀이법(완전감동)!
PART 3. 필기: 35일간 하루 10시간! (노랑이 + 인강)
공부 기간: 총 35일 (4/20 ~ 5/24 / 하루 10시간)
교재/강의: 한솔아카데미 '토목기사 4주 완성' 노랑이교재 + 강의

1) 책 앞부분에 있는 4주 완성 플랜 참고 완강 (24일: 4/20 ~ 5/13) 봐도 봐도 모름 ㅋ 그냥 쓱~훓어보기 ㅎ
-제시된 학습 플랜에 맞춰 1과목당 4일씩 나누어 6과목을 배속으로 완강
2) 과년도 기출 폭격 (11일: 5/14 ~ 5/24) 처음엔 이건 글이요~ 이건 숫자요~ 그냥 바보~
-타임어택 훈련: 과년도 풀이 첫날부터 스톱워치를 켜고 시간을 재며 풀었습니다.
-전략: 예를 들어 '17년 1회차' 강의를 쭉 보고 ➔ 그대로 해당 회차를 혼자 다시 풀어보는 방식으로 감을 잡았습니다.
-엑셀 자동 채점표 제작: 채점 시간도 아까워서 과년도 전체 답안을 엑셀로 만들어 ㅋㅋㅋ 자동 채점되게 했습니다.
🚫 '절대 안 찍기' 철칙: 모르는 문제를 찍어서 맞히면 실력인 줄 알고 착각합니다.
확실히 아는 문제만 풀고, 모르는 문제는 비워둔 뒤 해당 회차 강의를 다시 봐서 되도록 이해하고 넘어갔습니다.
그 결과 반복할수록 점수가 우상향하는게 눈으로 보였습니다!
3) 실전 당일 찍기 노하우?? ^^;
-확실히 아는 문제부터 순서대로 풀고, 시간되면 다시 풀고, 그래도 끝까지 모르는 문제는 각 과목별로 가장 덜 나온 번호
예: 2번이 조금 적다면 2번으로 올인ㅎㅎ 운좋으면 안전망 확보 ㅋ (※ 과목마다 다름!)
PART 4. 실기: 53일간 하루 9시간! (빨강이 + 인강)
공부 기간: 총 53일 (5/27 ~ 7/18 / 하루 9시간)
교재/강의: 한솔아카데미 '11개년 토목기사실기 ' 빨강이교재 中 3권 과년도 + 인강

공부량: 11개년 × 3회차 = 총 33회분 회독 (1,2권 패스~ 3권 과년도만 봤는데 아찔.....1,2권도 봐야함 ㅠㅠ )
공부 방식: 회차별 강의 시청 ➔ 처음부터 타임어택하며 문제 풀이 반복 (1회 강의보고 1회 문제풀고 ~다음 2회 강의보고...)
🚨 대참사 발생: "공정관리가 안 나왔다?!"
보통 실기는 공정관리(10점) + 물량산출(18점)을 든든하게 깔고 가야 합니다.(※ 항상 물량/공정 점수가 같은거 아님!)
그런데 이번 시험에 공정관리가 아예 안 나오는 사태가 터졌습니다!
공정관리나 물량산출부터 풀려고 계획했던 수험생들은 당황해서 일부 시험을 포기하고 나가기도 했습니다.
멘붕부ㅂ.....
■ 2026년 2회차 토목기사 문제복원 및 가채점표 ■

https://cafe.naver.com/totolicense/86736
💡 나의 생존 전략 (무조건 1번부터!):
저는 평소 연습할 때부터 '1번 문제부터 순서대로 푸는 연습'을 했습니다.
당일날도 1번부터 차근차근 풀었기에 멘탈이 무너지지 않고 끝까지 완주할 수 있었습니다.
참참참! 하나 더!
단위 완전조심! & 계산문제의 답이 두번이상 풀어도 이상한 수치? 이게 맞아? 갸우뚱 해도 그게 맞음!
PART 5. 말따먹기
교재 활용: 한솔 '빨강이 책' 3권의 과년도 파트에만 집중 11개년 100% 맞춤 목표 가(능하다면...가능해야함 ㅋㅋ)
추가: 인터넷에 배포된 4명의 말따먹기 자료를 다운받은 후, 나와 가장 잘 맞는 최고의 1명 자료를 엄선
말따는 시험 1주일 전부터 Why? 막 다 싹 다 까먹으니까!!!
핵심 전략 (암기보다 '이해'):
토목기사 주관식은 단순 암기보다 원리 이해가 먼저입니다.
그래야 외우지 않은 신유형이 나와도 유사한 답을 유추해낼 수 있습니다.
절대 답란을 비우지 마세요! 소설이라도 정성껏 적어놓아야 1점이라도 부분점수를 기대하게 됨!
PART 6. 맺음말 (지극히 개인적인 후기)
토목기사는 양도 방대하고 어려운 시험이지만,
요령 피우지 않고 엉덩이 힘으로 버텨낸다면 '토목 깡통'도 해낼 수 있는 시험입니다.
개인적인 공부 후기일 뿐이니 참고만 하시고,
각자의 상황과 가용 시간에 맞게 본인만의 공부 방식을 잘 구축하시길 바랍니다!
포기하지 않고 한솔아카데미 커리큘럼을 믿고 달린다면 반드시 좋은 결과가 있을 것입니다.
모두 화이팅입니다!
👊
누가 뭐라든 나 자신 칭찬해 ^)3~♥ 수고했다!!!
쌍기사 도전 Go! 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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