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7번, 48번 문제는 왕복이라는 언급이 있어서 길이에 2배를 L로 사용한 걸로 보입니다.
반면에 1번 문제는 왕복이라는 말이 있어도 편도 거리를 L로 사용한 걸로 보입니다.
7번,48번 문제는 편도길이와 왕복길이로 구한 값이 다르게 나오는 데 1번 문제는 비례이기 때문에 편도, 왕복거리로 구한 L로 인한 값이 다르지 않습니다. 1번 문제도 왕복길이로 나왔다면 기준이 명확했을 텐데, 7,48번 문제는 왕복거리, 1번은 편도길이를 L로 두고 있어서 헷갈립니다. 앞으로 앙복측량을 했다고 하면 2배 길이로 여겨야 할까요?

2. 트랜싯 수직축, 수평축 이외 나머지 축의 방향이 정립되지 않았습니다.
시준측은 당연하게 수평축과 나란한(평행한) 방향이라고 생각했는 데 아닌가요?
레벨에서는 연직축과 시준선이 직교라서 트랜싯에서도 시준선은 당연하게 수직축과 직교, 수평축과 평행이라고 생각했습니다.


3. 23번 해설에서 큰 값에는 -해주고 작은 값에 +해준다고 해서 35번에도 당연히 X3에 -보정하고 X1,X2에 +보정을 해야한다고 생각했는 데 왜 부호가 반대인지 궁금합니다.


4. 31번 문제 해설에서 "계곡이란 산에서 경사가 가장 심한 곳으로 곡률반경은 능선을 때보다 작다고" 했고 32번 문제에서 분수선의 경우 곡률반경이 크다가 올바른 선지인데 분수선의 경우가 경사가 가장 높은 곳을 연결한 선이기 때문에 31번의 해설과 동일한 상황이라고 생각했는 데 곡률반경에 대한 설명이 다른 점이 궁금합니다.
5. 31번 문제의 옳은 보기로 "나" "지성선과 등고선은 반드시 직교한다"가 있는 데 강의를 들을 때 능선, 계곡선, 최대경사선은 직교하지만 경사변환선은 직교하지 않는다는 설명을 들었습니다. 그러면 "나"번은 틀린 보기로 정답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