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근 갯수를 셀 때 칸수+1이 갯수가 되는 경우와 그대로 칸수가 갯수가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옹벽과 암거의 경우에는 단위길이로 문제조건이 주어지다 보니 철근이 반으로 잘리는 상황이 발생하는 것이고 나머지 구조물들은 전체길이로 구하니까 철근이 잘리는 상황이 발생하지 않는다고 이해했습니다.
따라서 선철근과 점철근에 상관없이 구조물이 잘린 단면을 기준으로 봤을 때, "철근이 반으로 잘리면, 칸수=갯수", "철근이 잘리지 않으면, 칸수+1=갯수"라고 구분하면 모든 경우에 적용되는것이 맞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