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장 출제예상문제인데 이 해설에서 102라는 숫자가 어디서 등장한 건지, 왜 필요한지 이유가 궁금합니다.
2장 출제예상문제


2)9번은 2장 3단원 핵심문제이고 40번은 2장 출제예상문제입니다.
두 문제가 굉장히 비슷해 보이는데 두 문제의 풀이가 다른 점이 궁금합니다.
9번은 문제에 흘수가 적혀 있어도 h로 두고 문제를 풀이했고 배의 면적으로 문제에 주어진 값을 사용했는데,
40번에서는 문제에 주어진 흘수를 사용했지만 면적은 문제에 주어진 값을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40번을 예로 들자면 15000=1.025*8*3000 이 계산이 안되는 이유가 궁금합니다.
2개의 문제에서는 주어진 값을 하나씩 사용했지만 2개의 주어진 값을 동시에 사용하면 계산이 안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3)여기서 전수압을 구할 때 경사에 작용하는 공식을 사용하지 않은 이유가 무엇인가요?
강의를 수강할 때는 수평, 연직, 경사, 곡면의 수평과 연직방향의 공식을 모두 적어주시면서 작용면에 따른 전수압 공식이 각자 따로 있었는데 이 문제에서 경사 공식이 적용되지 않은 이유가 궁금합니다. 그리고 투영면적을 사용한 것을 보니 곡면 공식이 쓰인 것 같은데 왜 하필이면 곡면 공식일까요?


4)이 문제에서 왜 공기 중 부피를 구할 때 l의 값이 달라지는 모르겠습니다. 큰 각주에서 작은 각주를 뺀다는 개념으로 생각하면 길이l의 값은 동일하고 폭과 높이의 값만 차이가 있으면 되는 거 아닌가요?
그리고 반면왜 왜 수중 부피에서는 큰 각주에서 작은 각주를 빼는 방식으로 부피를 구하지 않나요? 그리고 폭으로 5, 높이로 h(흘수), 길이방향 값 l 이 필요한 데 이때 왜 6이 사용되었나요? 6은 이 도형의 높이이고 수중에서는 6대신 흘수가 쓰인거 아닌가요? 그래서 수중 부피를 구할 때 6은 흘수로 대체되어 사용할 수 없다고 생각되는데 왜 부피식이 5*6*x가 되는 걸까요?

5)부체의 안정을 판단할 때 수중 부피와 최소 단면 2차 모멘트를 사용한다고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도형은 4*4의 정사각형을 가진 각주로 b=h=4입니다. 그러면 2차 단면모멘트를 구할 때 4^4/12가 단면2차 모멘트가 되어야 하는 거 아닐까요? 왜 길이방향의 6이 단면2차 모멘트를 구할 때 사용된걸까요?

6)정체압력=정수압+동수압
절대압력=계기압력+대기압력
정체압력과 절대압력이 더하는 요소가 다른데 왜 정체압력을 구하라는 문데에 계기압력+대기압으로 풀이가 된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