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15학번 토목공학과에 21년도 졸업 학번인 수강생입니다.
졸업 전에 토목기사를 따지 못하고 사정상 지적기사를 따서 그쪽 분야에서 공부하다가, 올해 마음이 들어 토목기사를 준비하고 있는 학생입니다.
내일 시험을 보는데요, 한솔에서 제공하는 모의 CBT를 여러 회 푸는 중인데 체감상 18~20년도 쯤의 종이 기사 과년도 기출보다 확실히 쉽다는 느낌이 들어서 질문드립니다(CBT는 평균 100개 이상, 과년도 기출은 80~90개 가량 맞네요...? )
질문입니다.
1. CBT 모의고사의 난이도와 현행 토목기사와의 난이도 차이. (비슷할거라 생각은 들지만... 뭔가쉬운 느낌이 들어서요. 시험 전이라 불안하기도 하고... 잘하고 있는 거겟죠? 3회차 기준 111/120개 맞았습니다. 2회차 104/120개).
2. 종이 토목기사보다 현행 CBT 토목기사 필기가 난이도가 쉬워진건지,쉬워졌다면 얼마나 쉬워졌는지.
3. 제미나이 돌려보니니까, 요새 CBT 토목기사 출제 추세가 거의 깔끔하게 떨어지는 문제들로 구성된다는데 맞나요?
이정도 궁금한 게 있습니다!
대학생때는 과락까지 맞던 응용역학과 철콘 과목인데, 교수님덕분에 15개 이상 득점은 맞고 가는 국밥 과목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답변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