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토목시공을 담당하고 있는 홍성협입니다.
충분히 공감합니다. 제가 생각해도 이번시험은 기존에 출제되었던 문제의 경향과는 다르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필기시험이 CBT로 바뀌면서 실기시험의 난이도는 점점 올라가는 것같습니다.
접근성을 위해 필기시험의 합격률은 높이면서 실기시험의 난이도를 조절하고자하는 것인지 좀더 실무적인 내용을 강조시키려는 것인지 의문이 들고 있습니다.
확실히 제가 느끼는 것은 자격증 취득이 최근에 출제되었던 기출문제만 암기만 잘하면 합격할수 있는 시험이 아니라는 것을 보여줄라고 하는 것 같습니다.
1회차 실기시험에서도 기존에 출제되었던 문제를 그대로 출제하지 않고 이해와 응용을 필요로 하게 출제를 했었습니다.
솔찍히 20~30년 전에 출제가 되었던 문제와 신경향의 문제를 예측해서 공부한다는 것은 어려움이 많을 거라 판단합니다.
그래도 기존에 출제되었던 문제를 확실하게 정리하시는게 우선이라 생각합니다. 20~30년 전에 출제가 되었던 문제와 신경향의 문제는 점수를 받기가 어렵습니다.
출제자들은 기존에 출제되었던 문제는 수험생들이 다 맞출수 있을 것이라 출제를 하고 난이도를 조절하기 위해 신경향의 문제 또는 아주오래전 문제를 추가적으로 출제 하는것 같습니다.
서론이 길어졌는데요~
시간이 되신다면 기출문제만 의존하지 마지고 부족하다고 생각하는 부분을 강의를 통해서 빠르게 다시 정리하는 것도 방법이라 생각합니다.
그이후 다시한번 초심으로 돌아가서 5개년 출제되었던 문제를 암기가 아닌 이해를 통해 정리하시고 다시 5개년 을 추가적으로 정리하고 시간이 되신다면 다시 5개년을 추가하면서 정리 하시는게 효과적이라 생각합니다.
시험보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그래도 모르니 결과를 기다려 봅시다.
누구나 계단에서 떨어질수 있습니다. 포기하지 않고 다시올라가면 됩니다.
힘내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