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면에 수직으로 서 있는 구조물에 좌향으로 바람(Wind) W가 작용하여 전체적으로 물체를 밀고 있는 압축력이 작용하는 상태이므로 계산의 결과값이 -부호가 나오는 것이 정상적입니다.
W를 임의로 절점에서 잡아당기는 형태로 놓고 해석을 하면 W에 해당하는 각도의 변화에 따라 크기는 같지만 부호가 +가 나오는 것은 당연할 것입니다.
절점에서 세개의 힘의 평형을 적용하는 것이 라미의 정리인데, 기구를 하나의 절점으로 보았을 때 2kN의 부양력, T, W 라는 3개의 힘이 절점에 작용하는 상태이므로 이 힘들을 임의로 변경하시면 안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