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한 풀이가 왜 틀린지 모르겠습니다.
작업 면적이 6000평 = 6000*3.3 m2
3.3시간에 이 면적을 다해냈으니 작업 속도는 6000*3.3/3.3 [m2/hr]
그레이더 날의 유효폭은 4.26*sin70 = 4m
4m폭의 장비가 해내는 작업 속도는 4m로 나누기에 6000*3.3/(3.3*4) [m/hr]
반복을 4번하여 총작업을 끝낸시간이 3.3시간이므로 이장비의 평균작업속도는 4로 나누어야함
따라서 6000*3.3/(3.3*4*4*작업효율) [m/hr] 이어야하지 않나 싶습니다..
이를 실생활로 예를 바꿔서들면
10m*10m 정사각형 창문이 있다고 가정합시다
거기에 2m 폭 형태의 창문닦기도구를 쓴다고 합시다
그럼 우리는 이 도구를 사용해서 총 50m를 이동하겠죠?
근데 알고보니 한번에 잘 안닦여서 총 4번을 했다고 합니다. 근데 그게 총 2시간이 걸려서 다 끝났대요
그럼 이 도구의 평균작업 속도는 얼마나 될까요? 50m/2hr 가 아니라 50m/(2hr*4번) 아닐까요?
우리가 이 도구의 평균작업속도라 하면 총 4번한것을 평균작업속도라고는 안할겁니다 왜냐하면 어느창문은 6번을해야 다 닦일수도 있는거니까요
근데 답에는 평균작업속도라 되어있는데도 통과횟수를 곱하여 처리한것을보고 의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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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작업효율과 관련해서 보통 작업속도 즉 시간당 작업량을 구할때 작업 효율은 분자에 곱하는것으로 알고있는데
여기선 작업효율이 분모에 있더라구요 왜 그렇게 적용되는지도 궁금합니다..
예를들어 건설기계의 시간당 작업량
Q = 60(or 3600 min or hr 따라 맞춰지는 단위변환수)*1회작업량*토량환산계수*작업효율 / 1회 사이클시간 으로
결국엔 시간분의 작업량에 작업효율이 곱해지는거라고 이해했는데 ... 참 어렵습니다..